Archives 1월 2021

뉴질랜드 학교 선택 기준

뉴질랜드라는 나라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결정을 한 다음 가장 고민된는 부분이 지역 선택일 것입니다. 글 작성자는 뉴질랜드 중소도시 및 대도시에서의 아이들을 키운 경험이 있습니다. 많은 뉴질랜드 유학원이 있고 그 중에 지방 중소도시를 거점으로 하는 유학원의 경우는 한국인이 많은 오클랜드에서는 영어를 배울 수 없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합니다. 아무리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지만 왜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느 시기에 오는지 학생 스스로의 의지는 어떤지 혹은 유학원에서 얼마나 관심을 갖어 주는지 이러한 요소들은 반영될 수 있을지 몰라도 지역 때문에 그렇다 이런 얘기는 참 우스운 주장입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대부분의 초, 중등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오클랜드 지역의 학교들 중에 추천하는 학교 기준은 국제 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오클랜드의 데사일 8 이상 학교들을 우선 추천합니다. 데사일 이라는 학교 평가 제도는 일반적으로 학교의 재정 상태 및 학생들의 학습 능력 등을 평가하여 지정하는 레벨인데 학교 스스로가 유학생들을 케어할 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만 유학생들에 대한 세심한 지도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데사일 수준이 8 이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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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육시스템

초등, 중등학교는 2단계 교육니다. 뉴질랜드 국적이거나 영주권자일 경우 만 5세에서 19세 사이의 공립학교(정부 소유의 학교와 자금 지원을 받는 학교)에서 자녀 교육이 무료입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워크비자의 자녀도 뉴질랜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자녀들과 동일하게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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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2021년 4월 유학생 1000명 입국허용

뉴질랜드 교육부는 오늘(1월14일) 발표를 통해 4월부터 1000명의 해외 유학생들 입국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국경 통제 예외 대상으로 해외 유학생중 박사 과정과 석사 과정 대학원생들 250명의 입국을 지난해 11월부터 허용한 뒤 후속 조치로 시행된다.

뉴질랜드 정부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한 유학산업의 재건을 위해 4월부터 1000명의 유학생들에게 입국을 허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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