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정부 추가 고용보조금 8주 연장 발표, 6월 10일 부터 시행

뉴질랜드 정부 추가 고용보조금 8주 연장 발표, 6월 10일 부터 시행

뉴질랜드 정부 추가 고용보조금 8주 연장 발표, 6월 10일 부터 시행

Wage Subsidy Extension announced

The Government has announced a Wage Subsidy Extension, which will be available from 10 June 2020. Eligible businesses will need to reapply through Work and Income once their current 12-week subsidy has come to an end.

The weekly rates will be the same as under the current Wage Subsidy, and will provide an 8-week payment per named employee. It will be paid to businesses as a lump sum. The Wage Subsidy Extension must be used to pay employees’ wages and receiving it does not change existing employment law obligations.

The Wage Subsidy Extension will be open to the same types of employers currently eligible for the wage subsidy, including contractors, the self-employed and sole traders. For the Wage Subsidy Extension, a business must have experienced a minimum 50% decline in actual or predicted revenue over the 30 day period immediately prior to applying for the extension, versus the nearest comparable period last year. There are different calculations for organisations where this is not possible, such as new businesses or pre-revenue firms.

Visit Work and Income for more information.

COVID-19 Wage Subsidy Extension (external link) — Work and Income

오늘 뉴질랜드 정부에서 고용보조금 8주 연장 지급을 발표하였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락다운 기간전에 시작했던 기존에 12주의 고용보조금이 끝나는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많은 전문가들이 보조금 종료 후 대량 실직 사태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뉴질랜드 정부대책의 한 방편 으로 보이네요. 

일단 보조금도 보조금이지만.. 국경 봉쇄가 계속 되는 몇 주의 보조금이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까 의문입니다. 

밑빠진 독에 물붙기로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

관광업, 요식업, 교육업 관련 고용주들은 수입은 없고, 렌트비와 운영비는 코로나 이전 상태와 똑같이 지출 하고있는 상태라 직원 보조금만으로 버티기 상당히 힘든 상황입니다. 

모든 건물주가 다 천사는 아니기에 혜택을 조금 받은 분들도 있지만, 전혀 못받고 오히려 강제 퇴거의 위협 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그런 와중에 고용인도 고용주도 모기지도 내야하고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생활 비용들이 있는데… 

단순히 주택 렌트비도 커버 못하는 고용보조금으로 8주 연장 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조속히 하늘길이 열리기를 기대해봅니다. 

그것 만이 살길인듯 싶네요. 

ADMIN